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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진정한 홀로서기...신뢰경영과 고객중심 (장은홍)
진정한 홀로서기...신뢰경영과 고객중심오늘 한국일보 조합관련 기사를 보고 일견 안도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착잡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그동안 말 많고 탈 많았던 실협과 조합관련 문제들이 조합 스스로의 힘으로 자체해결이 가능해 졌다니 우선 잘된 일이라 생각한다.상세한 영업실적은 알 수 없으나, 인건비와 관리비 절감등 내부 구조조정으로 44만불의 흑자기록이 예상된다니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면 그 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때늦은 감이 있으나 웨스트몰 건물의 감정평가 결과, 기존 380만불 보다 190만불의 자산가치가 증액되어 40만불의 실협 추가담보 증액없이 모바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불행중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한편으로 실협의 입장에서 보면 그야말로 “놀랍고 황당한” 느낌이 들법도 하다.어려움에 처한 조합을 치열한 내부진통을 겪으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도와주기로 약속했는데, 하루아침에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게 되었다고 하니 말이다.실협으로서는 이솝우화의 “양치기 소년”한테 속은 마을주민들같은 복잡한 감정이 있을 법도 하며 충분히 공감이 간다.그러나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리 놀랍고 황당해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두 조직은 엄연히 독립적인 별도 법인으로 존재하며, 상호 의존성이 높은 유관단체일 뿐이다. 실협에서 조합에 추가담보 서주고 위탁경영해 주기로 결의했다고 하지만, 모든 것은 조합의 주총에서 최종 결정된다.이에 대해 은행 보증인으로서의 지위와 권한을 행사하려 들면 두 조직 모두에게 득이 될 수없고 갈등만 키울 뿐이다.진정한 홀로서기도, 우량 도매기업으로서의 성장도 모두 조합의 몫이다.이 즈음에서 조합은 실협이라는 믿는 구석을 버리고 자력갱생, 자조자립의 배수진을 쳐야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모바일 문제를 해결하고 실협 보증금 80만불에 대한 담보해지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또한 조합은 앞으로 진실을 말해도 타인이 믿을 수 없는 양치기 소년같은 불신감을 키워서는 안될 것이며 진
Toronto,
ON
288
2016-11-29
협동조합 온주실협의 직영화 안건 부결!
오늘 열린 협동조합 조합원 연차총회에서'협동조합의 실협 위탁경영 안건'이 부결됐다.동 안건은 조합의 경영권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사항임으로특별결의사항(Special Resolution) 에 해당돼서적법하게 소집개최되고 개회 정족수가 채워진 조합원총회에서투표 참가 조합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돼야만 했다.그런데 투표결과, 재석 66명 중 찬성 42표, 반대 24표!그 2/3인 44명에서 2명이 모자라 부결된 것!자! 이제는 오승진 실협회장의 거취 문제가 대두돼야만 하지 않을까?오승진회장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실협과 조합의 통합을 추진해 왔었으나무슨 일인 지, 그 통합론을 슬그머니없었던 일로 해 버렸다.그리고서는 엉뚱하게도 '조합의 실협 직영' 제안을 내어놓고서조합경영권을 실협에서 장악하려 시도 해 왔다.비영리단체인 실협에서 영리목적의 도매상을 직영하겠다는 제안 그 자체도 말이 안되는 일이며또한 협동조합의 경영권은 조합원들에 의해 조합원 들 중에서 선출된 운영이사회에 의해행사돼야 한다는 협동조합법 규정조차 무시해버리려는 처사였다.두번씩이나 헛발길질 해댄 오승진 실협회장!조합경영권을 온주실협에서 빼앗아 가려구 헛수고만 한 오승진회장!이제는 그 책임을 절감하며 자진 사임해야만 되지 않겠는가?2016.11.24.김치맨
Toronto,
ON
256
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