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01월21일 18:32
캘거리 01월21일 16:32
밴쿠버 01월21일 15:32
토론토 01월21일 18:32
서울 01월22일 08:32
지역별 Click
CA
ON
추천 이벤트
    ※ 추천 업소 보기 ※
  • 결혼중매ㆍ리쿠르팅17
  • 음식ㆍ주방ㆍ쇼핑19
  • 부동산 ㆍ재정ㆍ보험ㆍ건축24
  • 자동차ㆍ설비ㆍ도매ㆍ서비스26
  • 생활ㆍ사진ㆍ운전ㆍ이사20
  • 교육ㆍ이민ㆍ학원18
  • 여행ㆍ티켓ㆍ 레져22
  • 건강ㆍ여성ㆍ미용ㆍ의료21
  • ITㆍ통신ㆍ컴퓨터 ㆍ디자인23
  • 법률ㆍ회계ㆍ번역ㆍ 사회25
  • 교회ㆍ언론ㆍ봉사단체33
leesangmook     2017-01-21
한국도 문제고 미국도 문제다. 대통령 자신들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으니 말이다. 블랙리스트는 두 개의 포맷이 있어 보인다. 하나는 무형이고 다른 하나는 유형의 그것이다. 한국에는 1만 명 가까이의 명단이 문서로 작성됐다. 이건 유형의 블랙리스트다.시인 고은과 영화배우 송강호의 이름도 올라 있다. 영화 ‘변호인’에서 노무현 역을 맡았던 송강호가 현 정권의 입맛을 거슬렸다는 것은 짐작이 어렵지 않다. 하지만 여배우 김혜수까지 찍힌 것은 얼른 이해가 안 간다. 약간이라도 비위에 안 맞으면 무조건 저인망식 살생부를 작성했다는 얘기인가.하지만 지금까지 문서를 작성한 주체는 아직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작성하는 부서가 있고 위에서 지시가 있었을 텐데, 최고 책임자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니 우주의 혼이라도 벌인 짓이란 말인가.한국의 대통령은 탄핵의 피의자로 공소장에 적시됐으니 꼼짝없이 블랙리스 트에 올라 있는 형국이다. 이건 유형의 블랙리스트다. 허면 이번 주 취임식 을 하
damian     2017-01-21
거짓말공화국나운택(에세이스트)제1조 (1)ㅇㅇ민국은 거짓공화국이다. (2) ㅇㅇ민국의 주권은 광장에 있고, 모든 거짓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거짓말할 자유를 가진다.제11조 모든 국민은 거짓말앞에 평등하다.제27조 (1) 모든 국민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법관외에 민중과 떼법에 의해 재판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민중과 떼법은 모든 법에 우선한다. (4) 모든 거짓말은 그 것이 진실이 아님이 명백히 밝혀질 때까지는 진실로 추정된다.제45조 국회의원은 직무상 국회에서 행한 거짓말과 표결에 대해 국회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제46조 국회의원은 자신과 소속당의 이익을 우선하여 거짓말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제84조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나 야당 또는 다수 국민의 미움을 샀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제103조 법관은 거짓과 여론에 의하여 자신의 이념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아직 씌여지지
macho     2017-01-21
떡 밥음모로 다가서는 너는세상에 산재한 떡밥이다.아무런 생각 없이 무심코그 떡밥을 물었다고 변명하지만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절로 사욕이 생기고그만 안주하고 싶은 마음에코앞에 다가온 떡밥을 보고진수성찬이라 믿고 덥석 물었던 게다.매사에 떡밥을 멀리하려고늘 그렇게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쉽게 살아간 것도 아니건만삶의 무게와 피로가 몰려 왔을 때무슨 마법에 걸렸거나 최면술에 걸린 듯요행수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핏 유혹은 다가선다.불쑥 사버린 복권 한 장의 부풀어 오르는 기대처럼살다보면 포근한 할머니로 위장한 늑대에게속아서 냉큼 떡밥을 물게 될 위험수도 있다.떡밥은 세상 어디에나지뢰밭으로 은밀히 진을 치고 있다.언제나 천진한 빨간 모자를 유혹하려는위장한 늑대의 떡밥은 도사리고 있다.매사에 떡밥의 진위를 살피고지혜의 거울에 비춰보는 것이 행복 재테크.산다는 것은 할머니의 탈을 쓰고 덤비는시커먼 늑대가 사방에 쳐놓은 떡밥을스스로 가려낼 줄 아는 혜안을 기르는 일이다.<저작권자(c) Budon
donyoo     2017-01-21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곧 생각이 결과를 만든다.이상은 나의 부친께서 늘 가르치신 가훈이다.이 가훈으로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마가렛 대처 전 영국 수상)대처 수상(1925-2013)은 위 가훈으로 자기 개발은 물론 2차 대전후 쇄락의 길을 걷는 영국을 1979년 이후 11년간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영국의 전 세계 열강위치를 재다짐하게 하는 업적을 역사에 남겼다. 유태인들은 돈으로 1000여 년 전 잃었던 국토를 찾은 역사를 남겼다.위의 교훈적인 두 역사를 되새겨 전 세계 한민족도 서기 668년 신라 김춘추와 당나라에 의해 빼앗긴 고구려의 만주와 요동땅을 되찾는 생각을 하면 이를 실행하는 영웅이 나올 것으로 믿는다. 물론 무력이 아닌 돈의 힘으로.중국의 야망중국은 동북공정 정책으로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에 넣고 북한은 물론 남한까지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만들려는 억
freecolum     2017-01-20
(지난 호에 이어) 샌드위치 샾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서도 아내는 어머니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또 다시 종종걸음을 쳐야 했다. 어머니의 투정이 아니라도 아내는 갱년기를 겪으면서 가게 일을 예전처럼 해내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잘 버텨내고는 있는 것만해도 다행스럽다 싶을 정도인데 집에 와서도 쉴 틈 없는 아내를 보고 있자니 짠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으로 내가 조금이라도 거들라치면 어머니는 뭐 대단한 일 한다고 너까지 나서느냐고 타박이셨다. 아내를 돕기는커녕 외려 역효과만 내는 꼴이 되자 아내가 눈짓으로 그만두라고 말리는 일이 거듭되었다. 몇 번 그러고 나서는 나도 어머니 앞에서 아내의 일을 거드는 것을 포기했다. 사실은 그게 더 고역이었다. 차라리 내가 무슨 일이라도 하고 있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당치도 않은 어머니의 불만을 혼자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는 아내를 지켜보자니 마음이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었다. 아내는 원래 말이 많은 편이 아니었지만 그렇
kimchiman     2017-01-20
도대체 누구를 위한 온주실협 '프로그램 스토어' 인가?지금 현재 35개 회원가게가 그 프로그램에 가입했다한다.그리고 금년말까지 100개 목표?그 프로그램스토어는 원래'OKBA맞춤형 프랜차이즈 '라는 이름으로2012년 12월, 당시 권혁병회장이 추진하기 시작했다.그런데, '프랜촤이스' 라는 용어에 많은 회원들이 거부반응을 보이자,'온주실협 프로그램스토어' 라는 명칭으로 바꾸었다.그후 2015년 10월, 현 오승진회장이 그 바톤을 이어받아오늘에 이르렀다.권혁병 전임회장이 그 계획을 발표하고 추진해온지이제 만 4년 2개월!그런데 좀 봅시다.1,000 여 회원들 중 고작 35회원이 그 프로그램에 가입했다구요?Come on!What have you been doing so far?그런데 이제 금년말까지, 65개 스토어를 그 프로그램에 가입시켜 총 100개 가게로 만들겠다구?온주실협에 공개적으로 질문한다.도대체 지난 4년 2개월동안!첫째
realtorincheol     2017-01-20
"뉴월드 부동산은 많은 부동산매물, 콘도판매 최고를 자랑하는 부동산(약700명의 중개인) 입니다"HomeLife New World Realty Inc. 는 (과거에는 Century 21 New World Realty Inc.) 1989년 3월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10000 square feet 넘는 현대화된 사무실에서 부동산 업무(주택, 상업용, 거래, 리스, 부동산 관리등)의 총괄적인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1989년에 5명의 중개인으로 시작하여 매년 100명의 이상의 중개인수 증가가 있어왔으며 현재 약 700여명의 중개인이 활동하며 년간 30억달러 이상을 거래하는 중국계 최대의 회사입니다. 현재 HOMELIFE 프랜차이즈 회사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는 토론토에서통합적이고 신실한 서비스를 다양한 경험과 훈련된 많은 중개인들이 제공합니다. 우리가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조화를 유지하는 업무,충실하며 헌신된봉사입니다. 감사합니다
knyoon     2017-01-20
∽ 2 ∽내가 어떻게 해서 당신 앞에 이르렀는지, 내가 얼만큼 순결했는지 아버지는 전혀 관계치 않으셨습니다. –고백록에서“내가 결정을 내렸소. 그 애는 카르타고로 가게 될 것이오.”파트리키우스는 하마 가죽을 씌운 폭신하고 긴 카우치 의자에 털썩 기대앉았다. 그는 머리맡에 있는 나무 대접에 포도 한 송이를 따서 동굴같이 벌린 입 속에 툭 털어 넣었다. 두 번째 송이를 털어 넣었을 때쯤 그는 그가 결심한 문제를 다짐했다.흰 벽지를 두른 방 건너편에 모니카가 물레 앞에 앉아 있다. 그녀는 남편이 입을 내의를 짜고 있다.“하지만 카르타고는 현대의 소돔성이어요.” 그녀는 고개를 숙인 채 말했다. “그 곳으로 가는 건 아이를 파멸시키는 일일지도 몰라요.”파트리키우스는 요란하게 웃어 제꼈다.“그 애에게 파멸이라고!” 자주빛 긴 옷 밑으로 늘어진 그의 배가 북의 페달처럼 웃을 때마다 오르락내
youngshon     2017-01-20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아무것도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지난 호에 이어)그때 마브란도니(조르고스 푼타스)의 아들 파블로(요르고 보야기스)가 그녀 뒤를 쫓아 뛰쳐나간다. 그는 과부에게 홀딱 반해 졸졸 따라다니지만 그녀는 그를 경멸한다. 조르바가 마을의 남정네들이 다 그녀를 원하고 있으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증오하고 있다고 바질에게 설명하면서, 그러나 이 중에 한 남자만 가질 수 있다고 하자 바질이 '누구냐?'고 묻는다. 조르바는 '바로 대장!'이라고 웃으며 대답하는데….조르바는 그녀의 눈빛을 통해 그녀가 바질에게 반했다고 생각하지만 바질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이를 부인한다. 그러나 "영악한 신이 대장 손에 오늘 천국의 선물을 줬다."며 "신이 우리에게 왜 손을 줬죠? 잡으라고 준 거요. 그러니 잡아요."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조르바.장면은 과부의 집. 바보
damian     2017-01-20
그런 때가 있었지…나운택(에세이스트)1972년 10월 어느날 온 나라가 숨을 죽인 날이 있었다. 서슬이 퍼렇던 박정희정권은 3선개헌으로 권력을 계속 이어오던 중 그 해 10월 어느날 드디어 영구집권이나 다름없는 희한한 헌법을 내놓았다. 그 이름도 생소한 ‘10월유신’이었다.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명분으로 공표된 유신헌법에 민주주의의 흔적은 많지 않았다. 이 후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은 점점 더 높아갔다.1974년 10월 24일 동아일보에 이어 조선일보등 많은 언론사 기자들이 자유언론실천선언을 하고 나섰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독자들이 지면에서 느낄 만큼 자유언론을 실천한 언론은 동아일보가 거의 유일하다시피 했다. 다른 언론사의 기자들은 동아일보기자들을 부러워 했다.정부는 광고주들에게 압력을 가해 광고게재를 막는 방법으로 언론사에 압력을 넣기 시작했다. 1973년3월 조선일보의 광고주들이 하나 둘 떨어져 나가기
CA
ON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 추천 업소 보기 ※
  • 결혼중매ㆍ리쿠르팅17
  • 교육ㆍ이민ㆍ학원18
  • 음식ㆍ주방ㆍ쇼핑19
  • 생활ㆍ사진ㆍ운전ㆍ이사20
  • 건강ㆍ여성ㆍ미용ㆍ의료21
  • 여행ㆍ티켓ㆍ 레져22
  • ITㆍ통신ㆍ컴퓨터 ㆍ디자인23
  • 부동산 ㆍ재정ㆍ보험ㆍ건축24
  • 법률ㆍ회계ㆍ번역ㆍ 사회25
  • 자동차ㆍ설비ㆍ도매ㆍ서비스26
  • 교회ㆍ언론ㆍ봉사단체33